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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기/서유럽 여행

바티칸의 작품들

by 아네모네(한향순) 2015. 1. 15.

 

 

                                          바티칸박물관의 효시가 된 라오콘상은 신의 영역에 굴복하는 인간 군상의 모습이라고 말한.

  트로이의 사제 라오콘은 그리스인들의 목마를 성 안에 들이지 말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다가

아테나여신의 노여움을 받아 두 아들과 함께 죽는.

자기 때문에 죽임을 당하는 두 아들을 안타까워하는 표정과

뱀에게 옆구리를 물리며 고통에 뒤틀린 허리가 생생하게 묘사돼 있

 

 

 

 

티그리스 강을 지배하는 물의 신이다. 처음에는 머리와 팔 손 등이 없었으나 미켈란젤로의 감독으로 복원되었다.

 

 

 

 

 

 

 

 

미켈란젤로의 조각세계에도 영감을 준 토르소 중에 토르소,'벨베데레의 토르소'.

고대 조각상들은 팔다리나 머리가 사라진 채 발굴된 것이 많.

  하지만 예술가들은 몸통만 남은 조각상이 때로 사지가 온전한 조각보다

  더 예술적이고 역동적이며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는 진짜 예술작품이라는 감흥을 받는다.

  토르소는 그런 작품을 가리키는 조각 용어로 자리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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