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기(바다) 추암의 겨울 바다 by 아네모네(한향순) 2020. 1. 3. 겨울바다를 보고 싶어 새해 둘째날 추암으로 달려갔다. 새벽 일찍 출발했는데도 도착하니 해가 높이 떠서 파란 물빛을 보여주었다. 겨울날씨 답지 않게 바람도 잔잔한 따뜻한 날이었다. 고려때 지었다는 정자 해암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한향순의 수필과 사진이야기 '사진일기(바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진포 (0) 2020.01.08 시행착오 (0) 2020.01.06 공현진 옵바위 일출 (0) 2019.10.06 영금정의 일출 (0) 2019.08.25 양양 휴휴암 (0) 2019.08.23 관련글 화진포 시행착오 공현진 옵바위 일출 영금정의 일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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